수레국화 꽃 꽃말 개화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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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국화 꽃 꽃말 개화시기

by Insight In Life 2024.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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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 시기쯤이면 도로변에 보랏빛의 수레국화가 한창 피어 있습니다. 보라색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이 있어 보는 사람의 기분을 즐겁게 합니다. 오늘은 수레국화 꽃말과 개화시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수레국화 꽃은?

 

수레국화는 원래 한국의 꽃이 아니고 독일의 국화로 알려져 있으며 주로 유럽에 분포합니다. 쌍떡잎식물이며 속씨식물로 장미목에 속합니다.

 

수레국화 (출처 : pixabay)



한해살이 두해살이 풀로 월동을 하고 이듬해 같은 자리에서 또 꽃이 핍니다.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라며 심지어 단단한 아스팔트의 틈새에서도 자랄 정도로 생명력이 뛰어납니다.

높이 약 30~90cm의 키로 자라며 가지는 흰 솜털로 덮여있고 갈라지는 모양입니다. 잎은 마치 깃처럼 안쪽까지 갈라지며 어긋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수레국화 꽃말 및 특징

 

수레국화는 영어로 꽃말을 검색할 때와 한글로 꽃말을 검색할 때 의미가 조금씩 다르지만 긍정의 의미를 띠고 있습니다. 꽃말과 꽃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쾌, 섬세, 행복, 개선 등의 다양한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만큼이나 수레국화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유쾌해지는 기분이 느껴집니다.

 



꽃이 잘 생기고 꽃대가 곧아 꽃꽃이나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독성이 없어 꽃을 말려서 국화차로 마시기도 합니다. 

수레국화 꽃 색상은 보라색이 흔하지만 그 밖에도 청색, 붉은색, 백색 등 색상이 다양합니다. 꽃의 푸른빛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알칼리성이 짙을수록 더욱 푸른빛을 띠게 됩니다.

 

 

수레국화 개화시기

 

 

수레국화의 개화시기는 보통 5~7월입니다. 주로 꽃이 여름에서 가을까지 핍니다. 온실에서 키운 수레국화는 봄에도 필 정도로 개화시기가 이릅니다. 

 

 

수레국화 키우기

 

수레국화는 매일 6시간 이상 햇빛을 쬐어야 꽃이 잘 자랍니다. 흙은 되도록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여야 생육에 도움이 됩니다.

물주기는 계절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봄, 가을에는 일주일에 2번 물을 주고, 여름에는 하루에 2번 분무기로 뿌려줍니다. 겨울에는 2주에 한번 물을 줍니다.

 

 

 

수레국화 파종시기

 

수레국화는 첫 파종을 하면 그 자리에서 해마다 계속 꽃을 피우기 때문에 파종시기에 흙과 섞어 뿌리고, 싹이 오를 때까지 매일 물을 줍니다.

 



수레국화 씨앗은 봄, 가을에 2번 파종하기도 하고, 8~9월까지 출하기를 고려하여 파종시기를 정하기도 합니다. 봄에 파종을 하게되면 그 해에 꽃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가을에 파종을 하게되면 다음해에 꽃을 볼 수 있습니다.

입자가 고운 흙으로 흩어뿌림 또는 줄뿌림으로 파종을 합니다. 신문지를 덮어 골고루 물을 주고 빛을 차단합니다. 수레국화의 파종은 발아하기까지 3일 소요되므로 이후 신문지를 제거합니다.

 

 

여담 ]

지금 한창 개화시기가 도래한 요즘. 다가오는 주말에 길가의 꽃을 한번쯤 눈여겨 보는것은 어떨까 합니다. 수레국화 꽃말처럼 항상 밝은 기운을 느끼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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